Drunken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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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2012.7.22
날씨가 너무 덥다. 선풍기도 없는 이곳에서 울리는 컴퓨터의 팬울림이 무덥기만 하다.
적절하게 들어오는 빛과 음악소리가 들린다.
등뒤로 흐르는 땀방울을 걷잡을수도 없다. 오늘은 무언가 의미있는 하루를 보낼려고 했지만
여전히 시간만 흘러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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